울산시가 주요 간선도로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해 도입한 시내버스 탑재형 단속
시스템이 도입 한달 만에, 하루 평균 53건
1천 69건의 위반차량을 적발했습니다.
차종 별로는 승용차가 88%로 대부분이며,
방어진 순환도로에서 퇴근시간대에
가장 많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단속으로 버스승강장 주변
불법 주정차가 크게 줄어 시내버스 운행속도가
시속 6km 빨라지고 교통정체도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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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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