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2) 오후 3시 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연립주택 1층에서 불이 나
거실과 주방 등 82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자다가 일어나 보니
방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나고 있었다는
집주인 33살 문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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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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