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폐막한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울산선수단이 금메달 79개를 따내 메달집계
2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울산선수단은 역도와 육상, 댄스스포츠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지난대회보다 14개 많은
금메달 79개를 획득해 메달집계로 개최지인
경기에 이어 2위에 올랐고, 득점 순위로는
당초 목표였던 12위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양궁의 이선희 선수가
6관왕에 올랐고, 역도에서는 13명의 3관왕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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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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