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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 펜싱 경기장에
구름 관중이 몰려들며 높아진 위상을
실감했습니다.
울산공고는 감격적인 전국대회 첫 승을
거두는 등 체전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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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경기장 앞에 말 그대로 구름 관중이
몰려들었습니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지연 선수는
등장과 함께 순식간에 수백명의 팬들에
둘러싸였습니다.
런던올림픽을 통해 높아진 펜싱 인기는
응원열기로 이어졌습니다.
울산도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중앙여고
이혜인 선수를 앞세워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펜싱
'올림픽 나가서 좋은 성적 거두는 것이 목표'
울산은 오늘 열린 대회에서 태권도와 수영,
카누 등에서 잇따라 메달을 따내며 순항하고
있습니다.
울산공고는 오늘 열린 1회전에서 경기의
강호 야탑고를 대파하고 전국대회 첫 승리를
따냈습니다.
울산공고는 에이스 김종수의 호투 속에 타선이
폭발하면서 야탑고를 7대 1로 꺾었습니다.
◀INT▶ 야구
'마지막 대회에서 승리 기뻐 더 잘할 것'
울산공고는 오는 14일 서울대표 덕수고와의
경기를 이기면 사상 첫 메달 획득도
가능합니다.
◀S\/U▶ 경기장마다 응원단들이 몰린 가운데
무더기 금메달 확보와 함께 감격적인 전국대회
첫 승까지 거두면서 전국체전의 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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