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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업센터 역사와 함께한 SK울산콤플렉스가 내일(10\/13)로 창사 50주년을 맞습니다.
울산 공업화의 시초였던 이 회사가 직원들을 위한 품격 경영으로 또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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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공업센터 지정이후 첫 설립된
대한석유공사가 모태인 SK 울산콤플렉스가
창사 50주년을 맞았습니다.
황무지던 남구 매암동에 들어선 지난 반세기 필수 산업동력인 석유에너지를 공급하는
기간 산업체로 국가 경제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INT▶ 상공회의소
정유공장으로 시작한 석유공사는 1970년대
석유화학 기초소재 나프타 생산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석유파동을 겪은뒤 1980년 민영화되면서
사명이 유공을 거쳐 SK주식회사로
바뀌었습니다.
이후 국내 정유사 최초로 수출 110억달러를
넘어 단일 공장으로 세계 최대규모로
발전했습니다.
S\/U)이 회사는 지금까지 성과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품격을 높이는데 체계적으로
앞서가고 있습니다.
노사가 함께 전 직원과 가족들의 행복을 위한
템플스테이 등 힐링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명사 초청 특강,
각종 공연 관람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INT▶ SK 직원
지난 반세기 국가 경제 발전을 견인한
석유화학업계는 이제 새로운 50년, 품격경영을 통한 질적 성장을 위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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