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6시\/오늘;울산) '알프스'도시 손잡았다 (최종)

최익선 기자 입력 2012-10-12 00:00:00 조회수 0

◀ANC▶
'알프스'를 브랜드로 사용하는
세계 4개국 산악 관광 도시 대표들이
울산에서 손을 맞잡았습니다.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을 모으고 있는
영남 알프스는 이제 세계 속의 산악관광지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뉴질랜드 서든 알프스.

3천미터 정상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로프웨이가 설치돼 다양한 산악 레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알프스 산맥 남부의 스위스 마운트 티틀리스.

빙화와 만년설이 1년 내내 펼쳐지며
산중턱은 아름다운 호수와 초원이 뒤덮고
있습니다.

◀INT▶ 스위스 (구멍)

웅장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중국 베이징 알프스와, 해발 천 미터가 넘는
7개의 봉우리를 자랑하며 가을 억새가 일품인 울산의 영남 알프스까지..

'알프스'라는 이름을 가진
4개 도시의 대표들이 울산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이들은 '지속 가능한 산악관광 공동협력
울산 선언문'을 채택하고, 세계 알프스 산악
관광도시 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INT▶ 울산시장

산악관광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케팅과 관광객 교환도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INT▶ 유엔 세계관광기구

세계의 유명 산악 관광지와
어깨를 나란히 한 영남알프스가 세계적인
산악 관광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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