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교사 수업, 전국 세번째로 높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12 00:00:00 조회수 0

일선 학교의 기간제 교사 수업시간이
크게 늘고 있어 교육의 질 저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규교사 대비 기간제교사의
수업시수 비율이 울산의 경우 11.7%로
전국에서 세번째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의 기간제 교사는 초등학교 242명,
중학교 446명 등 모두 천 백여명이
일선 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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