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지난 2주간 자동차 불법구조변경 차량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82건이 적발됐습니다.
위반 사례는 상대편 운전자에게 눈부심을
일으키는 LED 등화 설치가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격벽제거와 등화장치 색상변경,
소음기 불법변경 등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적발된 차량에 원상복구 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앞으로 합동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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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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