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12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목표인
금메달 40개를 향해 순항중인 울산선수단이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10\/13) 금메달 6개
추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선수단은 대회 3연패를 노리고 있는
육상 해머던지기의 이윤철 선수를 비롯해
태권도와 수영, 보디빌딩 등에서 금메달 획득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열린 경기에서 울산공고가 전국대회
첫 승을 기록한 가운데 오늘은 현대고와
현대공고, 울산과학대의 축구경기가 잇따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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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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