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각 부두의 용도 외 화물 취급을 막아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울산해양항만청이
'잡화' 용도인 온산 1부두에 액체화물을 허가해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항만청은 국내 최초 개인부두인
신항 태영 GLS부두에는 목재만, LS니꼬 부두는
광석만 취급하라고 제한해 각각 1년 가까이
항만운영이 개점휴업 상태를 맞고 있지만
잡화용도인 온산 1부두에 또 액화화물
하역을 허가했습니다.
항만업계는 항만청이 항운노조 등의
눈치보기로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며
반발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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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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