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이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울산의 1인 가구가 2010년 기준으로
20.7%에서 2035년에는 28.4%로 증가하고
2인 가구까지 포함하면
전체 가구수의 64.8%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이에 따라
거실과 주방 등을 공유하는 다가구개념의
쉐어하우스나 내부를 구분하는 멀티홈 아파트 등 다양한 형태의 주거시설이 보편화될
것으로 보고 지역사회의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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