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사흘째..신기록 쏟아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0-13 00:00:00 조회수 0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10\/13)
울산 선수단은 한국신기록과 대회신기록을
쏟아내며 선전했습니다.

오늘 오후 열린 여자 배영 50미터에 출전한
이주영 선수는 28초 67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했고, 해머던지기의 이윤철 선수는
대회신기록을 갈아치우고 금메달을 따내
대회 3연패에 성공했습니다.

한편 울산선수단은 오늘 하루 8개의 금메달을
따내 현재까지 금메달 21개로 목표인 40개의
절반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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