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60일전 지자체 행사 몰려 혼잡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13 00:00:00 조회수 0

대통령 선거를 두달 앞둔 오는 20일부터
자치단체 행사를 금지하는 선거법 때문에
울산지역 자치단체들이
행사를 일제히 앞당겨 치르고 있습니다.

중구가 매년 11월 열던
'입화산 전국 산악 자전거 대회'를
내일(10\/14)로 앞당겨 열고,
남구는 '선암 호수가요제'와
'추억의 가실 운동회'를,
북구는 '제1회 강동사랑길 걷기 대회'를
지난주 앞당겨 열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지자체 행사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이달 들어 MC와 가수 등
행사 출연진 섭외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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