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 유치를 위한
30만명 서명운동이 마무리 됐습니다.
거리서명과 각종 축제, 산업체 방문서명 등을
추진해온 범시민운동본부는 오늘(10\/14)
울산대공원에서 각급 기관장들로부터 마지막
서명을 받고 운동을 마무리했으며 정부를
상대로 건립요구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각종 연구를 통해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의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으로부터 대선공약화
약속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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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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