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양가 논란을 빚었던
LH의 중구 혁신도시 아파트가
지난달 계약 마감 결과 14%나 미달됐습니다.
LH는 전체 1천28세대 가운데
당첨된 108세대가 계약을 포기했고,
33세대는 청약조건이 안돼 탈락했다며,
잔여세대에 대해 다음달 예비당첨자들을 상대로 다시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H의 울산 혁신도시 분양가는
3.3㎡ 당 최고 750만원으로
대구보다 70만원이나 비싸고
인근 민간아파트와도 차이가 크게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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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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