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월 매출 100억..구매력 저조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14 00:00:00 조회수 0

중소상인들의 반발 속에 문을 연
코스트코 울산점의 매출이
당초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스트코 울산점의
지난달 매출은 1백억원 선으로,
경주 지역 주민들까지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인근 부산이나 대구점보다
구매력이 훨씬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스트코 매출이 이처럼 낮은 것은
대용량 수입식품이 많아
지난달 추석 연휴기간
소비가 적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코스트코 개점으로
북구지역 인근 대형마트의 매출은 5~10%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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