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목표는 통합우승!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0-14 00:00:00 조회수 0

◀ANC▶
3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신인 1순위 선수 김시래가 펄펄 날았고,

관중석을 가득 채운 홈 팬들도 열광적인
응원으로 화답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올 시즌 호화멤버를 갖춘 울산모비스가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올 시즌 홈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인 모비스는
시원한 3점포와 호쾌한 블럭슛, 짜릿한
버저비터까지 농구의 모든 것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신인 1순위 선수 김시래가 펄펄
날았습니다.

김시래는 고비마다 3점슛을 성공시키며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15득점을 올렸고,

어시스트도 6개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INT▶ 김시래

아직 선수들의 호흡이 완전히 맞지 않는 듯
불안한 모습도 드러냈지만,

올 시즌 우승후보 1순위라는 이름에 걸맞게
연승행진을 달리며 네번째 통합 우승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습니다.

◀INT▶ 유재학 감독

어느 때보다 화려해진 선수구성에 팬들도
경기장으로 몰려 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S\/U▶프로농구 개막을 맞이한 동천체육관은
시즌 첫 경기부터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올 시즌
흥행을 예감하게 했습니다.

한편 경기 종료 1분 여를 남기고 프로농구
최단신인 원지승 선수가 코트를 밟으며
의미있는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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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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