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10\/14) 11시 55분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53살 조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와 에어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40원을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조씨가 부엌 아궁이에 난방을 하기 위해 불을 지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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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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