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야구장 그라운드 인조잔디 논란

입력 2012-10-15 00:00:00 조회수 0

오는 2천14년 초 개장 목표로 착공된
울산 체육공원내 울산야구장에 인조잔디가
시공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자
일부 관련 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프로야구 경기 뿐만 아니라
야구동호인들과 고교야구 경기를 많이
유치하는 등 야구 저변확대와 관리비
절감 차원에서 인조잔디를 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야구 관련 단체에서는
선수들의 부상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기존 인조잔디 야구장들이 천연잔디로
교체하는 추세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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