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오늘(10\/5)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해양수산부 부활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바다를 통합 관리할 정부부처를
설치하는 시대적 소명을 담아 결의안을
통과시켰으며 각 정당에 대해 이번 대선에서
해수부 부활 공약을 채택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또 김정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 불산누출사고를 계기로
각종 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소방방재 훈련센터를 울산에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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