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불법파견, 환노위 국감서 쟁점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15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문제가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의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오늘(10\/15) 부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환노위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은 현대자동차가
불법파견이라는 대법원 최종판결을 따르지 않는
것은 기업의 오만한 모습이라고
질타했습니다.

또 노동지청에 대해서는 불법파견 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증인으로 나선
현대자동차 김억조 부회장과 노동지청은
불법파견은 모든 공정에 대해 적용하기
힘들고 아직 재판이 진행중인 사안이라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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