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15) 밤 9시20분쯤
북구 창평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93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은 또, 주택 일부를 태워
천6백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시작된 불이
이 씨가 있던 방으로 번지는 동안
고령인 이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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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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