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울산공항 감편운항 계획을 관철시켰습니다.
대한항공은 최근 국토해양부의 허가를 받아
오는 28일부터 내년 3월20일까지 5개월 동안
평일 울산-김포간 16회 운항 횟수를
14회로 줄여 운항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항공 요금이 인상된데다
이번 감편으로 운항 시간대가 맞지 않은
승객들의 대규모 이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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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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