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의
10헥타르 당 예상 쌀 생산량이 460kg으로,
전체 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8.3% 감소한
2만6천860톤으로 추정됐습니다.
이처럼 쌀 생산이 줄어든 것은 올 봄 가뭄이 심해 생육이 부진했던데다 밭작물 전환 등으로 논 재배면적이 6%나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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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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