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입주기관과 울산시,
국토해양부 등의 관계자들이
오늘(10\/16) 중구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이전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일부 기관에서 독신자
숙소를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국토부는
가족 전체 이주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중구 우정 혁신도시는 10개 공공기관 중
6개 기관이 건립공사에 들어간 가운데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가장 먼저
연말 준공돼 내년 1월부터 업무에
들어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