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고 옹벽붕괴 집중 질타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16 00:00:00 조회수 0

국회 교과위의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울산외고 옹벽붕괴 문제가
최대 쟁점이 됐습니다.

무소속 정진후 의원은
외고 옹벽붕괴 이후 추가로 투입된
40억원을 어떻게 회수 할 것인지를 추궁하고,
붕괴 후 중징계를 받았던 담당자를
1년만에 교육청 시설단장에
임명한 인사에 대해서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현재 공사업체와 법적인 문제가 진행되고 있는만큼 법적인 문제가 정리되면
소송을 할 예정이며 인사문제는
직책에 걸맞는 사람을 찾기 힘들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