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안전사고 증가·보건교사 제자리

최익선 기자 입력 2012-10-1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최근 3년간 학교안전사고가
증가했지만 보건교사 배치율은 제자리 걸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박성호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발생한 학교안전사고는 지난해 2천498건으로 최근 3년 사이 8.3%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각급 학교의 보건교사 배치율은
지난해 63.4%로 3년 사이 1% 오르는데
그쳤으며, 전국 평균 65.4%보다 2%포인트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