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한 제93회
전국체전에서 울산 선수단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대회 초반부터 꾸준히 메달레이스를 펼친
울산은 역대 최대인 50개의 금메달을 따내
메달집계에서 9위에 올랐고, 종합순위에서도
14위에 올라 만년 15위를 벗어났습니다.
울산은 이번 대회에서 2개의 한국신기록을
새로 작성하고 야구에서 첫 메달을 따내는 등
의미있는 기록도 남기며 대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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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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