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속에 꾸준한 투자 이어져

입력 2012-10-17 00:00:00 조회수 0

국내외 경제위기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울산지역 기업 유치와 투자는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매곡과 길천, 중산 등 11개 산업단지를 조성해 이 가운데 8곳의 분양이 완료됐고
봉계 산단 등 3곳은 분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산단분양 활성화로
울산지역에는 그동안 300여 개 업체를 유치해
1조 6천억 원의 투자효과와 만 8천여 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와함께 최근에는 석유화학 업체들을
중심으로 10여 개 업체에서 2조 7천억 원의
시설투자를 진행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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