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부두 운영이
항만청의 무원칙한 관리로
파행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감사원이 오늘(10\/17)부터 사흘간
울산해양항만청에 대해 감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감사는 국내 최초 개인부두로
항운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는 태영GLS 부두가 국가 귀속에서 비귀속으로 승인 받는 과정과
소유권 이전의 적법성 여부 등에 대해
집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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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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