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안전 강화학교도 일부 '불안'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0-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이 안전강화학교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는 초등학교 가운데
일부 학교는 여전히 학생 안전에 위험 요소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35개 안전강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한 결과
7개 학교는 담이 없고 폐쇄회로 TV의
화면이 어두워 외부인 통제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시교육청은 담이 없는 학교에는
담이나 펜스를 설치하고
낡은 CCTV는 교체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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