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파업 병행..생산차질은 적어(930)

유희정 기자 입력 2012-10-18 00:00:00 조회수 0

어젯밤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인근 송전 철탑에
올라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관계자
2명이 이시간 현재까지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농성과 함께 비정규직 노조도
어젯밤 11시를 기해 파업을 선언하면서
비정규직 노조 조합원들이 하나둘 농성
현장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비정규직 6천 800여명
중, 노조 가입 근로자가 천여명이며 이 가운데
150여명만 파업체 참여해 생산 차질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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