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6개 읍·면을 대표하는
주민단체가 1천m 이상 산봉우리가 연결된
영남알프스에 케이블카 사업을 빨리 추진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언양읍을 포함해 서울주
지역의 6개 읍.면 대표 주민단체인 서울주
발전협의회가 영남알프스의 하나인 신불산에
케이블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자며,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산업의 핵심인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이 민간투자 사업으로
진행되면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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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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