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법인 국립대인 울산과학기술대가
장애인 의무고용을 지키지 않아
수천만원의 부담금을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태원이 밝힌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과기대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고용한 장애인은 단 1명으로
장애인 의무고용비율 2.5%를 채우지 못해
2010년 2천 백여만원, 2011년 6천 7백여만원 등
8천 800여만원의 부담금을 냈습니다.
울산과기대 직원은 전문계약직 91명을
포함해 모두 196명이며, 올해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으면 1억원을 추가로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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