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가 3분기 울산지역 오피스빌딩과
일반상가의 투자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 분기 보다 하락한 4.8%와 6.2%로 나타나
적정수익률이 7%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역별 투자수익률은 오피스빌딩의 경우
남구 삼산지역이 5.3%로 가장 높았고,
일반상가는 중구 성남옥교동 8.6%,
동구 전하동 6.1% 순이었습니다.
한편 공실률은 오피스빌딩이 13%, 상가는
15%로 나타난 가운데, 중구 성남옥교동의
공실률이 27%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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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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