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공농성 장기화 우려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0-19 00:00:00 조회수 0

비정규직의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인근 송전 철탑에서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고공농성이 장기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소속 최병승씨와
천의봉씨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지난 17일부터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지만 회사 측과는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지부는 이번 농성을 대선과
연계해 정규직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입장이어서 사태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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