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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농구의 강력한 우승후보인
울산모비스가 이번 주말 홈경기를 포함한
2연전을 치릅니다.
아시아 챔피언의 자리를 노리는 울산현대는
오늘(10\/19) 우즈베키스탄 원정길에 오릅니다.
이돈욱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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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를 자랑하며 올시즌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히는 울산모비스가 이번 주말
홈경기를 포함해 2연전를 치릅니다.
개막 2연전 이후 복병 전자랜드에게 일격을
당하며 2승 1패로 주춤한 모비스는 이번 주말
2연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
시즌 초반 아직 완전히 자리잡지 못한
조직력을 어떻게 가다듬을 지 만수로 불리는
유재학 감독 용병술의 최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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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서 유일하게 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에 올라 아시아 챔피언을 노리고 있는
울산현대가 오늘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합니다.
오는 24일 우즈벡의 부뇨드코르와 4강 1차전을
치르는 울산은 28일에는 K리그 수원전이,
31일에는 부뇨드코르와 4강 2차전이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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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평소 접하기 힘든 아마추어
동호인들의 경기도 잇따라 열립니다.
오는 28일 문수수영장에서는 문화관광부장관기
스킨스쿠버 대회가, 남구 국민체육센터에서는
4백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하는 댄스스포츠
대회가 열려 숨은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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