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9) 오후 3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한 폐목재 재활용 공장에서
전기 과부하로 추정되는 불이 나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오후 4시쯤에는 남구 신정동 한 모텔
객실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내부 집기를 태워 16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 공장화재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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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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