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정의당 창당준비위원회의
대선 예비후보인 심상정 의원은 오늘(10\/19)
기자회견을 갖고 철탑농성과 관련해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의 희생은 없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심 의원은 진정한 경제민주화는 비정규직
노동자가 철탑에 올라가야 하는 현실을 당장
해결해내는 것이라며, 불법파견 노동자를
즉각 정규직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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