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노조가 철탑 고공농성을
지원하기 위해 매일 촛불집회를 열기로 하는 등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고공농성이 끝날때까지 매일 오후 6시
철탑 밑에서 촛불집회를 열기로 했으며,
울산과 아산, 전주 등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도
내일(10\/20) 오후 철탑에서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또 농성 10일째인 오는
26일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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