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전국 유독물질의 1\/3이 유통되고
있지만 경찰에는 산업용 방독면 등 안전방비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 경찰이 확보하고 있는 방독면 천 8백개는
모두 전쟁용으로 불소와 산성가스 등
유독물에는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지역 업체 471곳이 유독물질을 취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유독가스 유출로 1명이
숨지는 사고도 발생해 경찰의 안정장비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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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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