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시공사의 대규모 할인분양에 반발해
오늘(10\/20) 아파트 정문을 막고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입주한지 2달도 채 안돼
시공사가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천만 원씩
할인분양에 나서고 있다며 재산상의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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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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