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서명운동에
참가한 주민이 2천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울주군 서부 6개 읍.면 주민단체인
서울주 발전협의회는 이달부터 시작된
서명운동에 주민 2천여 명이 참여했다며
이달말 서명을 마감한 뒤 시청을 방문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밀양이 얼음골 케이블카 개통으로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여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서명 배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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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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