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전주 KCC를 제압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0\/21)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문태영과 함지훈이
30득점 10리바운드를 합작하는 맹활약 속에
KCC의 추격을 뿌리치고 79-66으로 이겼습니다.
부산 KT와 인천 전자랜드에
연달아 덜미를 잡혔던 모비스는
오늘 승리로 연패 사슬을 끊고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