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0) 저녁 6시 40분쯤
북구 명천동 한 아파트 지하 변전실에서
불이 나 130가구에 20여분 동안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불은 지하 변선실 전기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서는 배전반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중부소방서 사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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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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