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오후 2시 20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영축산 금강폭포 부근에서
53살 정모씨 등 2명이 15미터 암벽 등산을 하다
발을 헛디뎌 추락했습니다.
등산객들은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명 모두
발목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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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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