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군 교육재정지원 편차 커

입력 2012-10-21 00:00:00 조회수 0

구군별 교육재정 지원액이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 5개 구군별
교육재정지원 현황을 보면 지난 3년간
울주군이 93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가 80억 원, 남구가 57억 원,
동구가 51억 원, 중구가 4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구군별 재정여건이 달라 각기 다른
조례로 교육청과 각급 학교 지원액을 규정하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