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살인 사건 피의자 김홍일에게
사형 선고를 촉구하는 서명 운동에
시민 2만 5천여 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가족들은 이 서명지를 모아,
오는 23일 열리는 김홍일 공판 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며
담당 판사에게 제출할 예정입니다.
숨진 자매 유가족과 친구, 친지 등은
피의자 김홍일에게 구속 영장이 발부된
지난달 15일부터 전국에서 김홍일 사형 선고를 촉구하는 서명 운동을 벌여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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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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