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애인 특별공급 43세대 확정

입력 2012-10-2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올해 장애인 아파트 특별공급분으로
43세대를 확정했습니다.

확정된 장애인 세대분은 우정 혁신도시에
14세대를 비롯해 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청량면 율리 보금자리 주택 29세대 등
총 43세대입니다.

이들 장애인 특별공급분은 무주택 장애인
가구로서 읍면동 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거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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