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유치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이 본격화됩니다.
지난 5일 울산시와 법조계 등 주요 인사들로
발족된 유치위원회는 오는 24일 시민
서명운동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서명운동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국회 법사위 정갑윤 의원은 대법원
관계자에게 건의한 결과 가정법원 설치
전단계로 소년 재판부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법조계는 소년재판부가 우선 설치되면
가정법원 설치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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